쇼콜하 2호-코코아 파우더 품절대란
초콜릿에서 지방을 빼면 남는 것. 그게 코코아 파우더입니다.
마시는 카카오에 관한 기록 | 제주 세화의 빈투바 초콜릿 코코하가 만듭니다
쿠키 하나가 흔든 겨울
2025년 겨울, 두바이 쫀득 쿠키가 배달앱 검색어 1위를 한 달 넘게 지켰어요. 토스가 실시간 재고를 알려주는 '두쫀쿠맵'을 만들 정도였죠.
그 줄의 반대편에도 풍경이 있어요.
코코하 처럼 원료를 쓰는 쪽이요.
26년 초에는 코코아파우더가 시장에서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늘 쓰던 것이 동나서 칼리바우트 파우더를 찾아봤는데, 이상한 걸 발견했어요.
같은 브랜드인데 어떤 건 말레이시아산, 어떤 건 벨기에산, 네덜란드산, 프랑스산.
같은 회사인데, 원산지가 왜 네 개일까?
이 질문의 답이 오늘 이야기예요. 쿠키 하나가 유행하면 지구 반대편 원료 창고가 흔들리는데, 정작 코코아 파우더가 뭔지, 어디서 오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파우더는 '만들고 남은 것'이에요
파우더는 처음부터 파우더로 태어나는 게 아니에요.
카카오빈을 볶아서 갈면 걸쭉한 페이스트가 돼요.
카카오 매스라고 해요.
이 매스의 절반쯤이 지방이에요. 카카오버터죠.
1828년 네덜란드의 반 호텐이 이 매스를 강한 압력으로 눌러 버터를 짜내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버터가 빠져나가고 남은 딱딱한 덩어리 — 그걸 부수고 곱게 간 것이 코코아 파우더예요.

그러니까 파우더는 태생이 부산물이에요. 짝꿍이 있는 제품이죠.
누군가 카카오버터를 원해야 코코아파우더가 태어나요.
카카오버터는 초콜릿을 매끄럽게 녹게 하는 비싼 원료라서,
전 세계 초콜릿 회사들이 사 가요.
버터 장사가 잘되면 파우더가 흔해지고,
초콜릿 경기가 꺾이면 파우더까지 귀해져요.
두쫀쿠 같은 유행이 파우더 수요만 갑자기 끌어올리면?
코코아버터 수요는 그대로인데 코코아 파우더만 부족해지나, 값이 먼저 올라요.
코코아파우더 가격이 널뛰는 진짜 이유는,
코코아파우더가 코코아버터와 짝이 되는 제품이기때문이에요.
그런데 재미있는 게 하나 더 있어요.
파우더에는 법이 있어요.
유럽연합의 초콜릿 지침은 '코코아 파우더'라고 부르려면 버터를 짜내고도 지방이 20% 이상 남아 있어야 한다고 정해뒀어요.
그보다 더 눌러 짜면 '저지방 코코아'라는 다른 이름을 써야 하고, 라벨에 버터가 얼마나 남았는지 적어야 해요.
독일 마트에서 파우더를 사면 '슈바흐 엔퇼트(살짝 짠 것, 지방 20% 이상)'와 '슈타르크 엔퇼트(바짝 짠 것)'가 따로 팔려요.
파우더의 정체는 라벨의 지방 숫자에 적혀 있어요.
같은 브랜드인데 원산지가 네 개인 이유
칼리바우트는 회사 이름이라기보다 브랜드 이름이에요.
배리 칼레보라는 세계 최대 초콜릿 원료 그룹이 칼리바우트(벨기에), 카카오바리(프랑스), 반호튼(네덜란드) 같은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어요.
그리고 이 그룹의 공장은 벨기에에도, 프랑스에도, 네덜란드에도, 말레이시아에도 있어요.
파우더의 원산지는 카카오가 자란 곳도, 브랜드의 국적도 아니에요.
카카오에서 버터를 추출하고 코코아파우더를 만든 공장의 위치예요.
카카오빈을 대량으로 갈고 눌러서 버터와 파우더로 나누는 공장
— 이걸 그라인딩 산업이라고 하는데, 이 공장들이 유럽과 말레이시아에 몰려 있어요. 서아프리카에서 배로 온 카카오가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작업을하면
말레이시아산 파우더가 되는 거예요.
프랑스 명품 브랜드 파우더의 원산지가 말레이시아로 적혀 있어
소비자들이 고개를 갸웃하는 일도, 그래서 생겨요.
더 있어요. 프랑스 마트에서 파는 반호튼 캔을 뒤집어 보면,
관리 주체가 독일 노르더슈테트의 슈톨베르크라는 회사로 적혀 있어요.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프랑스 마트에 놓인 브랜드를, 독일 회사가 만들어요.
브랜드의 국적과 코코아를 만든 회사와 코코아버터를 짜서 만든 공장
— 셋이 다 다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라벨의 '말레이시아산'과 '벨기에산'은 맛의 등급표가 아니에요.
어느 공장 벨트를 지났느냐의 표시에 가까워요.
물론 회사마다 볶는 정도, 알칼리 처리 방식이 달라 맛 차이는 나요.
하지만 그건 나라 차이가 아니라 레시피 차이예요.
그럼 한국에서는 왜 못 만들까요?
다시 짝꿍 문제예요.
파우더 공장은 버터를 사줄 초콜릿 산업이 붙어 있어야 성립해요.
그리고 그 규모가 어마어마해요 — 연간 수만 톤의 카카오빈을 짜야 기계값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의 초콜릿 회사들은 빈을 사는 대신,
이미 짠 카카오 버터와 파우더와 매스를 사 와요.
소를 키우는 대신 정육점에서 부위별로 사 오는 셈이에요.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다만 그 결과로,
이 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는 사람이 한국에 거의 없게 됐어요.
대서양을 사이에 둔 두 개의 파우더
미국과 유럽의 온라인 마트를 뒤져봤어요. 재미있는 갈림이 보였어요.
미국 마트의 기본 코코아파우더 ( 허쉬 )는 '내추럴'이에요.
알칼리 처리를 안 한, 카카오의 신맛이 살아 있는 파우더요.
영국과 프랑스 마트의 기본 파우더 — 테스코 자체 브랜드부터 캐드버리 본빌, 반호튼, 네슬레까지 — 는 성분표에 하나같이 '산도조정제: 탄산칼륨'이 적혀 있어요.
알칼리 처리, 이른바 더치 프로세스죠.
미국의 국민 파우더는 내추럴, 유럽의 국민 파우더는 더치.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기본값이 정반대예요.
이유는 역사예요. 더치 프로세스의 발명자가 반 호텐이거든요.
압착기와 알칼리 처리, 두 발명을 같은 사람이 남겼고, 유럽은 그 전통 위에 서 있어요. 미국은 허쉬가 내추럴로 나라의 입맛을 만들었고요.
요즘 미국에는 세 번째 흐름도 있어요.
유기농 마트에서는 같은 회사가 '코코아 파우더(알칼리 처리)'와 '카카오 파우더(무처리)'를 두 제품으로 나눠 팔아요.
철자 하나 — cocoa냐 cacao냐 — 가 공정의 암호가 된 거예요.
한 웰니스 브랜드는 아예 '언더치드(Undutched)',
알칼리를 안 했다는 걸 이름표로 달고 나왔어요.
왜 그게 자랑이 됐는지는, 아래 건강 코너에서 이어져요.
우리가 라벨을 읽게 된 날 — 94%의 기억
그 칼리바우트 파우더에서 한 가지를 더 발견했어요.
유럽 쪽 표기 규정이 바뀌면서, 늘 100%인 줄 알았던 파우더의 함량이 94%로 적혀 오기 시작한 거예요.

나머지 6%는 뭘까?
알칼리 처리제였어요.
알칼리 처리는 1828년 반 호텐이 압착기와 함께 남긴 두 번째 발명이에요.
탄산칼륨 같은 알칼리염으로 카카오의 산도를 중화하는 공정인데 ,
카카오는 발효 식품이라 원래 신맛이 있거든요
이 처리를 거치면 색은 진해지고, 물에 잘 풀리고, 맛은 순해져요.
오레오의 그 검은색이 알칼리 처리의 색이에요.
놀란 건 양이었어요. 이렇게 많이 들어간다고?
표기가 바뀌기 전까지는, 그게 들어 있는지조차 몰랐던 거죠.
지금도 유럽 마트의 반호튼 캔에는 '100% 퓨어 카카오'라는 이름 아래,
성분표에 탄산칼륨과 수산화칼륨이 나란히 적혀 있어요.
그리고 그 옆에 작은 각주 — "현행 규정에 따름." 이름은 100%인데 성분은 두 줄.
규정이 허락하는 100%와, 우리가 상상하는 100% 사이의 거리예요.
그날 이후로 우리는 파우더를 고를 때 숫자부터 봐요.
그리고 코코하의 카카오매스는 알칼리 처리 없이,
발효의 신맛을 시간으로 다루는 쪽을 택했어요.
어느 쪽이 옳다는 게 아니에요.
다만 뭐가 들었는지 알고 고르는 것과 모르고 고르는 건,
다른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크초콜릿이 몸에 좋다는 말, 파우더에도 해당될까
지난 호에서 테오브로민 얘기를 했죠. 이번엔 예고했던 폴리페놀이에요.
카카오가 폴리페놀(항산화 물질) 부자인 건 사실이에요.
유럽식품안전청(EFSA)은 "하루 코코아 플라바놀 200mg이 정상적인 혈관 내피 기능 유지에 기여한다"는 문구를 공식 승인하기도 했어요.
200mg이면 고플라바놀 파우더 2.5g, 고플라바놀 다크초콜릿 10g 분량이에요.
그런데 파우더 이야기와 연결되는 반전이 하나 있어요.

알칼리 처리가 폴리페놀을 깎아요. 색이 진하고 순한 그 맛은, 항산화 성분을 상당 부분 내어주고 얻은 거예요.
시판 파우더들을 실측한 연구가 있어요.
내추럴 파우더의 산도는 pH 5.3~5.8.
알칼리 처리는 세기에 따라 경·중·강으로 나뉘는데, pH가 올라갈수록 플라바놀이 자로 잰 듯 직선으로 줄어요.
살짝 처리하면 절반쯤, 세게 처리하면 80% 넘게 사라져요.
그러니까 "다크초콜릿은 항산화"라는 기사와 내 손의 코코아 파우더 사이에는,
가공이라는 변수가 서 있는 거예요.
미국 유기농 매대의 '언더치드' 유행이 여기서 나왔어요.
알칼리를 안 했다는 게 곧 폴리페놀을 지켰다는 뜻이 되니까요.
하나 더, 정직하게 적어둘 것. 이 분야의 연구는 상당 부분 초콜릿 업계가 하였어요.
방금 그 알칼리처리와 폴리페놀 실측 연구의 저자들은 허쉬 연구진이에요.
EFSA 승인을 신청한 곳은 초콜릿 원료회사 배리 칼레보고요.
가장 큰 임상시험(COSMOS, 2만 1천여 명)은 마스가 공동 후원했고,
시험에 쓴 것도 초콜릿이 아니라 플라바놀 캡슐이었어요.
연구가 틀렸다는 게 아니에요.
다만 누가 후원을 하고 지도를 그렸는지 알고 읽는 것,
그게 쇼콜하의 방식이에요.
제주 메밀 핫초콜릿
파우더 이야기를 했으니, 이번 레시피는 코코아파우더의 짝꿍까지 함께 씁니다.
우리 제주메밀 핫초코 분말에는 코코아 파우더만 들어가지 않아요.
100% 코코아 매스를 함께 넣어요.
버터를 짜내기 전의 매스를 더하면, 파우더만으로는 안 나는 풍미가 살아나요.
오늘 기사에서 읽은 그 '코코아버터의 차이'가 곧 맛의 차이거든요.

재료 (1잔)
- 우유 180ml
- 제주메밀 핫초코 가루 28g
- 우유에 생크림을 조금 더 넣으면 더 고소해요.
만들기
-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요.
- 가루 28g을 넣고 잘 풀어요. 밀크프로더가 있으면 훨씬 쉬워요
— 거품까지 곱게 올라가요. - 마지막에 제주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고소한 향이 카카오와 만나면, 어디에도 없는 제주 로컬 음료가 돼요.
하나 더 해보실 분들께 — 집에 있는 파우더 라벨에서 세 가지를 찾아보세요.
지방 함량 숫자, '산도조정제'라는 글자, 그리고 원산지.
오늘 기사를 읽고 나면 그 세 줄이 다르게 보일 거예요.
검증 노트
쇼콜하는 본문을 이야기로 쓰는 대신, 근거를 여기에 모아둡니다.
●확정 ◐논쟁·확인 중 ○산지·현장의 증언
● 두쫀쿠 열풍. 2025년 말 확산, 2026년 초 전국화. 배달앱 검색어 1위 한 달 이상, 토스 '두쫀쿠맵' 출시, BBC 보도, 코스트코 피스타치오 구매 제한(2025.12)·장기 품절(2026.1). (언론 보도·위키 문서 종합)
● 파우더의 제조 원리. 카카오 매스 압착 → 버터 분리 → 잔여 케이크 분쇄. 반 호텐의 유압 압착기(1828, 네덜란드)가 산업적 기점. 매스의 지방 비율은 절반 수준. (Coe & Coe, The True History of Chocolate, 1996)
● 파우더의 법정 정의. EU 초콜릿 지침 2000/36/EC 부속서 I — '코코아 파우더'는 건조물 기준 카카오버터 20% 이상·수분 9% 이하. 20% 미만은 '저지방(fat-reduced) 코코아'로 별도 명명하며 라벨에 카카오버터 함량 표기 의무. (EUR-Lex, CELEX: 32000L0036 — 원문 확인 260812)
● 독일의 지방 등급 표기. schwach entölt(카카오버터 20% 이상)·stark entölt(고탈지) 구분 유통. 20% 기준은 EU 지침과 일치 확인. 고탈지 하한(통상 8%)은 독일 카카오조례 원문 대조 후 확정 예정 — 본문에는 숫자 없이 서술. (REWE 상거래 안내)
● 파우더-버터 결합 생산. 파우더는 버터 압착의 공동 산물로, 두 제품의 수요 균형이 가격을 좌우. (ICCO·코코아 산업 일반)
● 배리 칼레보 그룹의 브랜드·공장 구조. 칼리바우트(벨기에)·카카오바리(프랑스)·반호튼(네덜란드 유래)은 그룹 브랜드이며 공장은 벨기에·프랑스·네덜란드·말레이시아 등 분산.
국내 유통 확인: 깔리바우트 벨기에산(CP-776)·엑스트라 브뤼트, 반호튼, 발로나(프랑스), 말레이시아산 등(베이킹 유통몰 실판매). "발로나 원산지가 말레이시아" 소비자 문의 실재 — 원산지=가공지의 방증.
● 유럽 소매용 반호튼의 관리 주체. 프랑스 유통 제품의 exploitant가 Stollwerck GmbH(독일 노르더슈테트)로 표기 — 브랜드 국적≠제조 주체 사례.
성분표: 무가당 코코아 + 산도조정제(탄산칼륨·수산화칼륨) + "Conformément à la réglementation en vigueur" 각주. (까르푸·앙테르마르셰 상품 정보, 260812 확인)
● 미국=내추럴 / 유럽=더치의 기본값 차이. 허쉬 내추럴(비알칼리) 8oz 약 $5
— 미국 대중 기준점.
테스코 PB·캐드버리 본빌·네슬레 데세르·반호튼 등 영·프 주류는 성분표에 탄산칼륨 병기.
홀푸드 365는 같은 PB에서 'cocoa(알칼리)'와 'cacao(비알칼리)'를 별도 제품으로 판매. 웰니스 브랜드 블루프린트는 'Undutched'를 전면 표기.
(편집부 해외몰 조사 260812 — 소재은행 수록)
◐ 말레이시아·유럽의 그라인딩 집중. 말레이시아는 아시아 최대급 그라인딩 허브, 유럽(네덜란드·독일·벨기에)은 전통적 가공 중심. 국가별 최신 물량은 ICCO 분기 통계로 발행 전 확정. 확정 전까지 정성 서술만.
○ 94% 파우더 사건. 발행인의 직접 경험(칼리바우트 파우더, 유럽 쪽 표기 규정 변경 계기). 해당 규정의 정확한 명칭·시행 시점 확인 중 — 확인되면 ●로 승격. EU 지침 2000/36/EC의 표기 의무 조항이 법적 배경 후보.
● 알칼리 처리(더치 프로세스)의 효과. 산도 중화, 색 진해짐(오레오의 흑색), 용해성 개선, 풍미 순화. 반 호텐이 압착과 알칼리 처리 모두의 선구자. (Coe & Coe 1996; 식품가공학 일반)
● 알칼리 처리와 플라바놀 감소 — 정밀 수치.
내추럴 파우더 추출 pH 5.3~5.8, 알칼리 처리는 경(pH 6.50~7.20)·중(7.21~7.60)·강(7.61 이상) 분류.
총 폴리페놀·플라바놀·항산화능(ORAC)이 pH 상승에 따라 선형 감소 — 경처리 약 절반, 강처리 80% 이상 감소. 저자 소속 허쉬 연구진 — 후원 관계 본문 명기. (Miller, K.B. et al., J. Agric. Food Chem. 56(18):8527–8533, 2008. DOI 10.1021/jf801670p — 원문 확인 260812)
● EFSA 승인 문구. "코코아 플라바놀은 정상 혈류에 기여하는 내피 의존성 혈관확장 유지를 돕는다" — 1일 플라바놀 200mg (고플라바놀 파우더 2.5g 또는 고플라바놀 다크초콜릿 10g).
신청자는 배리 칼레보 벨기에(ACTICOA 공법) — 본문 명기. (EFSA Journal 2012;10(7):2809, DOI 10.2903/j.efsa.2012.2809 — 원문 확인 260812)
● COSMOS 임상시험. 21,442명, 추적 중앙값 3.6년. 1차 지표(총 심혈관 사건) 유의차 없음(HR 0.90), 2차 지표 심혈관 사망 27% 감소(HR 0.73).
시험물질은 플라바놀 500mg 캡슐(Mars Edge 공급·공동 후원 — 본문 명기). (Sesso et al., Am J Clin Nutr 2022, DOI 10.1093/ajcn/nqac055)
주요 문헌
- Coe & Coe, The True History of Chocolate, 1996
- EU Directive 2000/36/EC (EUR-Lex)
- Miller et al. 2008 (JAFC) — 알칼리·플라바놀
- EFSA Journal 2012;10(7):2809
- Sesso et al. 2022 (AJCN) — COSMOS
- 편집부 해외몰 조사·연구근거 총람 v2 (소재은행, 260812)
쇼콜하는 제주 세화의 빈투바 초콜릿 코코하가 만드는 기록입니다.